산삼할배 농장에서는
산삼할머니는 오늘 메주를 지으며 올해 일을 맞추셨어요.메주도 농사를 지었고요조금 한다고 약을 먹지 않고 병이 났대요.40킬로 3카마를 만들었죠.할머니는 예쁜 콩만 골랐어요.15킬로 앞에 있는 콩을 삶아서 메주를 쑤었다고 합니다.작년에 된장이 많아서 1년마다 개봉했더니 된장도 모자라 간장도 모자라네요.너무 챙겨주는 사람들이 많아서 된장이 맛없으면 달라고 안 할 것 같은데~ 산삼할머니는 메주를 쑤어서 아랫집에 놓았어요.빈집에 두었어요.메주가 얼까봐 보일러를 켜고 잘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