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계수 밤낚시(2023.03.21).
Goodbye My Binkush (feat. Otter with 옥계수) 옥계수로는 여운이 남는 들판이다. 매년 2~3명의 오프시즌 주자를 내어주는 필드였는데… 옥계수로에서 런커의 얼굴을 3년동안 못본듯해서 매번 버려야하지만 가장 편하게 드나들 수 있어서 발은 항상 옥수로 가는것 같아요.. 옥계수로 세영리첼포인트 앞 새로운 물밤과 수생 식물은 이미 해안 가장자리를 따라 자라고 있습니다. 놓아줄때가 된듯… 그래도 가지고 온 장비는 버리고.. 하드베이트 … Read more